인천 주안역 근처에 위치한 '주안역 센텀시티' 민간임대아파트가 시장에 공급에 나선다. 본 단지는 두 노선이 교차하는 주안역과 지하로 연결돼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개요 및 구성
신동아 종합건설이 시공한 이 단지는 45㎡형 180세대, 59㎡형 120세대 등 총 3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상업시설, 5층엔 주민 편의시설이 계획돼 있다.
특히 단지 지하와 주안역 승강장 인근이 직접 연결돼 외부 진입 없이 지하철 이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입지와 교통 환경
단지는 주안역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해 사실상 역세권 생활이 가능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경인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출입구가 인접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며, GTX-B 노선과 송도행 트램 개발도 예정되어 있다.
생활 및 교육 인프라
주안역 상권 내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석암초등학교 등 교육시설이 있다. 단지 내부에는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임대 조건과 혜택
본 단지는 10년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청약통장 유무, 소득 및 주택 보유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입주 신청이 가능하다.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서 제외되어 세금 부담이 줄어들고, 임대보증금은 HUG가 보증한다.
임차인은 10년 거주 후 우선 분양 전환권을 받으며, 임대 기간 중에도 양도 및 전대가 가능하다.